​"체육 좋아하지마."

             "그거 어떻게 하는건데."

못 갈 줄 알았던 꿈의 대학에 합격한,

사실은 아직도 얼떨떨하고 본인 학교 이름이 적힌 역 이름을 볼 때마다 설레는 새내기의 이야기.

나름 운동 잘 한다고 체대에 갔는데, 가고나서야 내가 우물 안 개구리였다는 것을 깨달았다.

동기들 바닥 좀 깔아주면 어때,

건국대 체육교육학 전공

변지유 멘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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