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aunch

Your Spacecraft

Road to Universe

Final Chapter

​탐사선을 쏘다

Launch Your Spacecraft

​소련이 발사한 최초의 인공위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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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푸트니크 1호, 1957년 10월 4일 발사

1950년대, 전쟁이 끝난 직후 미국과 소련은 냉전 시대를 맞이합니다.

두 국가는 치열하게 경쟁하였습니다.​ 

차가운 경쟁의 분위기가 감돌던 1957년의 가을,

​팽팽하던 경쟁관계 사이에 하나의 균열이 발생합니다.

10월 4일, 소련이 쏘아올린 인공위성 스푸트니크 1호는 

​성공적으로 궤도를 순행하며 우주 경쟁(Space race)의 서막을 알립니다.

스푸트니크 1호의 성공은 이후 인류의 우주 탐사에 큰 영향을 미칩니다.

미국은 소련의 기술에 위기감을 느껴 미 항공 우주국(NASA)을 창설합니다.

1961년, 케네디 대통령은 공식 회의 석상에서 이렇게 선언합니다.

​"우리는 10년 안에 달에 갈 것이다."

존 F.케네디 (1917.05.29-1963.11.22)

그로부터 8년 후, 인류는 달에 발을 디디게 됩니다.

진로를 설정하는 과정은 막연합니다.

하나부터 열까지 감조차 오지 않는 경우가 태반입니다.

그렇기에 우리는 '우리의 탐사선'을 발사해야 합니다.

미리 고민하고 경험하며

​실현 가능성을 확인하고 동기를 얻어야 합니다.

당신의 탐사선은 막연하게 느껴졌던 미래

현실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.

혼자라면 막연했을 그 과정을

​이제는 우리가 함께 하고자 합니다.

유니버스로 가는 길의 마지막 단계,

'탐사선을 쏘다.'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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